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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슈퍼플라워는 슈퍼플라워였다 [SuperFlower SF-600R12ST MEGA 80PLUS STANDARD 230V EU] 리뷰


뉴젠씨앤티는 2010년 슈퍼플라워 제조업체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국내 유통, 사후지원을 제공하며 다양한 관련 특허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 한때 다나와 판매순위 상위권에 랭크되어 엄청난 호응을 이끌었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잠시 주춤한 모습. 라인업의 다양화와 더욱 향상된 퀄리티, 사후지원 서비스, 이벤트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번 리뷰에서 다룰 ‘SuperFlower SF-600R12ST MEGA 80PLUS STANDARD 230V EU’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80PLUS STANDARD 230V EU 등급 인증으로 효율을 인정받았고 퀄리티 높은 부품을 배치해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떤지 리뷰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자.

 

유통과정에서 제품의 손상이나 리퍼 제품이 유통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비닐 포장 방식을 채택한 모습이다. 본체, 케이블, 볼트, 설명서, 방습제가 기본 제공되며 파손 방지를 위해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블랙 코팅 처리된 표면에 중앙에 팬이 자리한 직사각형의 구조는 한눈에 보기에도 파워서플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화려한 LED를 배치하고 독특한 프레임구조를 채택하고 있는 요즘의 제품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 군더더기를 쫙 뺀 실용적인 디자인인 만큼 외형보단 내부 구성이 더욱 알차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할 수 있다.

 

측면에는 제품의 스펙을 확인 할 수 있다. +12V 싱글레일 방식으로 46A에 높은 출력을 지원하므로 대부분 PC 하드웨어가 주로 사용하는 12V 환경에서 안정성을 보장한다. 제조사의 상품 DB에 따르면 그래픽 카드의 경우 RTX2080, 2070이하 시스템이라면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으니 구매전 참고하도록 하자.

 

모든 파워 서플라이에는 위 문구가 삽입된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데 이는 제품의 임이 개봉을 금지하는 스티커이다. 훼손 없이 나사를 풀 수 없는 구조이고 손상이 되면 A/S가 거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플랫 케이블은 공간 활용성이 좋아 선정리가 용이하다. 길이도 최소 500mm부터 650mm까지 넉넉한 편. 뿐만 아니라 6개의 사타 케이블, IDE 케이블 4개를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하드웨어를 연결 할 수 있다.

 

내부 구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임의 개봉을 하면 A/S가 거부 되기 때문에 상품 정보의 사진을 참조했다. 여유 공간이 충분하고 전체적인 회로의 구성이 마감 처리가 깔끔하므로 공기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어 보인다. 각 부품 및 칩셋의 퀄티도 좋은 편.

 

테스터기를 활용한 전압 테스트, 각각의 수치는 기준 전압에서 ±5% 내외 PG의 경우 100~800ms 사이의 값을 정삼 범주로 보고 있다. PCI-E, SATA, IDE, 케이블 연결 상태에 따라 미세한 차이를 보이곤 있으나 모두 오차범위 내에 정상 수치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평균 소음은 35dB, 로드 시 발생하는 최대 소음은 40dB 정도로 약간의 바람 소리가 들리는 정도. 정숙하다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시끄럽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SuperFlower SF-600R12ST MEGA 80PLUS STANDARD 230V EU’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80PLUS 스탠다드 등급 인증을 통해 효율을 인증을 받았고 퀄리티 높은 부품을 사용, 설계해 긴 수명과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각종 보호 회로와 저소음 120mm 쿨링팬, 5년 무상 서비스는 역시 슈퍼플라워란 파워 서플라이구나 라는 반응이 절로 나오게 한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내용은 슈퍼플라워만의 특징이라고 전면에 내세우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과거 다양한 특허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타사 대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 뉴젠씨앤티와 슈플의 모습이 그립다는 말이다. ‘SuperFlower SF-600R12ST MEGA 80PLUS STANDARD 230V EU’은 분명 좋은 퀄리티에 잘 만든 제품이지만 더욱 차별화된 모습을 부각하고 이미지 개선을 꾀한다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2019629일 최저가기준 52,000.


네고 아이폰8플러스 퓨어 강화유리필름 4D 풀커버 화이트 0.21mm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구성이나 퀄리티 면에서 저가형 제품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정확한 평가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가능하겠지만

장착 방법이나 기포 발생 여부, 터치감 등은 확실히 만족 스럽네요 :)

이 글은 협찬 없이 본인이 직접 구매하여 작성하는 후기 입니다.

유선 마우스 더는 고집할 필요 없다 [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 리뷰



무선 마우스 왜 꺼리게 되었나?

 

무선의 장점은 기대 이상으로 컸고 빠른 속도로 다양한 생활 기기에 적용되었다. PC하드웨어 중 입력 장치에 해당하는 무선 키보드, 무선 마우스의 등장도 앞서 언급한 장점을 빠르게 적용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초기 제품은 건전지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주변 신호와 혼선을 일으키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였기에 첫선을 보인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부정적인 초두효과가 입력 장치에서만큼은 유선 제품을 고집하게 만들었다고 본들 과언이 아니다.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트렌드라 할 수 있는 RGB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고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제품이다. 무엇보다 Pixar PAW3335 센서를 적용해 최대 16,000DPI, 400IPS 안정적인 신호 전달을 보장함으로써 기존 무선 마우스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고 유통사에서 자신 있게 소개하고 있다.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떨지 하나씩 파헤쳐 보도록 하자.

 

이 박스 안에는 마우스가 들어있습니다라는 말을 하지 않으면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지 짐작할 수 없을 정도의 심플함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과대포장이 소비자 가격 상승과 환경오염의 주범인 만큼 유통사의 이러한 노력은 칭찬할만하다.

 

박스에 힘을 뺀 만큼 기본 구성품에 힘을 준 모습이다. 휴대성이 용이한 무선제품이기에 파우치가 기본 제공되며 가죽 재질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에는 브랜드 로고 처리를 했고 마감처리에도 신경을 썼다.

 

추가로 사용자 설명서, 리시버, USB C Type 케이블, 마그네틱 고속 충전 케이블이 기본 제공된다. ‘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배터리 내장형이므로 케이블은 충전용으로 or 유선 마우스로 활용할 수 있으며 리시버는 크기가 작기에 휴대 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날렵한 느낌에 좌우 대칭형 구조로 되어 있으며 각 파츠의 소재를 달리하는 방법을 통해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다. 언뜻 보기에 기존의 제품 대비 화려함이 부족하다고 보일 수 있지만, 전원이 ON 되는 순간 이러한 우려는 한 방에 날아가 버린다.

 

RGB는 다소 평범할뻔한 마우스에 적절한 화려함을 더해준다. 물론, RGB가 요즘 대세다, 트렌드라 말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RGB를 좋아하진 않는다. 더군다나 PC로 영화나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때 불필요한 불빛이 반짝거리면 몰입도를 상당 부분 떨어트린다.

 

앞서 언급한 이유로 RGB 제품에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용자가 적지 않은데 해당 제품을 이러한 소비자의 니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 전원 ON/OFF 스위치에 추가로 RGB ON/OFF 스위치를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에 환경에 따라 사용시간에 따라 소비전력을 줄일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930mAh 내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이로 인해 건전지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고 타사 대비 넉넉한 용량으로 RGB ON 상태에선 20시간 OFF 상태에선 12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최신 C Type USB 연결 포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케이블이 없어서 충전하지 못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듯하다.

 

마우스의 디자인과 스펙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성인 남성 손 크기(F10)라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기에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슬라이딩이나 브레이킹 과정에서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구매전 확인이 필요하다.

 

실제 in GAME 환경에서 마우스는 게이밍 마우스란 타이틀이 아깝지 않았다. 앞서 언급했듯이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들었지만 익숙해지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고 클릭압 또한 높지 않은 편이라 장시간 사용에도 피로감이 크지 않다. 무엇보다 가까이 공유기와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했기에 더는 유선을 고집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다.

 

유선 마우스 더는 고집할 필요 없다

 

리뷰 초반에도 언급했듯이 무선 마우스가 등장한지 제법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해왔다. 유선 마우스 대비 장점이 있지만 편리함을 상쇄시켜버리는 불안정한 모습과 불편함이 존재했기에 소비자로부터 외면받은 것이 사실이다. 이번 리뷰에서 다룬 다얼유 EM901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930mAh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C Type USB 연결 포트와 마그네틱 케이블, 고급 파우치 등을 제공하는 만큼 휴대성에서도 긍정적인 모습을 기대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Pixar PAW3335 센서를 적용해 최대 16,000DPI, 400IPS 동작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에서도 유선 마우스 못지않은 안정적인 사용감을 선사한다. 다만, 타사 대비 넉넉한 용량의 내장 배터리를 적용해 무게감이 다소 있는 편이므로 구매전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과 비교가 필요하다. 2019526일 최저가 기준 5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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