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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과 무선의 장점을 하나로 [TENNMAK RUN PRO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


유무선의 장점을 하나로

 

초기 블루투스는 2.4GHz 대역폭을 사용하는 Wi-Fi와 동일한 주파수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사방에 널린 무선 인터넷 신호와 블루투스의 혼선이 일어나 자주 연결이 끊기곤 했다. 게다가 전력 소모가 컸을 뿐만 아니라 전송률 또한 낮아 유선 방식 대비 음질이 상당히 나빴다. 이렇게 첫인상이 나쁘다 보니 자연스레 블루투스란 전송방식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났고 생각보다 이 거부감은 오래 지속 되었다. 확실히 초두효과란 무섭다.

 

시간이 흘러 종종 방문하던 체험 매장에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청음 해볼 기회가 생겼다. 4.1 규격이 적용된 제품이었으니 2014~2015년도 사이쯤이었던 거 같다. 주변에 꽤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가 함께 배치되어 있음에도 연결이 끊기거나 혼선이 생긴다든지 잡음이 발생하는 등에 문제점도 없었을뿐더러 음질 또한 만족스러웠다. 초기 버전부터 4.1 규격까지 오기까지 10년 이상에 시간이 흘렀으니 하드웨어의 성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를 일이지만.

 

이번에 리뷰할 TENNMAK RUN PRO는 기존의 TENNMAK PRO의 리시버를 바탕으로 개발된 블루투스 4.1 이어폰으로 안정감 있는 착용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aptX, CVC 6.0, 듀얼 드라이버로 강력하고 풍부한 저음을 제공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언박싱. 봉인 씰이 붙여있어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패키징이나 손상을 방지했다. 판매 인증서가 명함처럼 동봉되어 있는 것은 재밌다.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제품 손상을 방지하는 실용적인 구성처럼 보인다. 다국어 지원 설명서는 영어 / 한국어 / 중국어로 되어 있다.

 

우측에서부터 블루투스 케이블, 충전 케이블, 프로 이어 헤드, 메모리 폼팁, 실리콘 팁 L, S, M사이즈 기본 장착. TENNMAK RUN PRO는 기존의 텐막 시리즈와 동일한 분리형 이어 헤드 방식으로 블루투스 케이블과 이어 헤드를 필요에 따라 탈부착 할 수 있다.

 

기존의 텐막 런 프로와 마찬가지로 한쪽 유닛에 두 개의 다이내믹 드라이버(각각 6mm / 9 mm)가 장착되어 있다. DD라고 부른다. 유닛이 늘어날수록 같은 면적으로 소리를 내더라도 왜곡이 적고 높은 해상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유닛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이어폰은 아니다. 늘어나는 만큼 정교한 제작 기술과 측정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음의 밸런스를 고려해 이어폰의 경우 2~3개가 적정 수준이라 보고 있다.

 

메모리 폼 팁과 실리콘 팁을 제공하고 있다. 실리콘 팁의 경우 시중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인 이어 이어폰에 대부분 적용되어 있는 방식이고 메모리 폼 팁의 경우 3M 귀마개와 같은 재질로 만든 팁이다. 각각의 팁은 유닛 다음으로 음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넥밴드, 이어 후크 형태의 구조는 야외 활동이나 운동 시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중 마감처리로 케이블 단선을 방지했으며 재질이 보기보다 꽤 부드럽고 가볍다. 아래 사진을 보면 이해가 쉽게 갈 듯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넥 밴드는 체형이나 복장에 영향을 적게 받을뿐더러 격렬한 움직임에도 손상 가능성이 작다.

 

만에 하나 단선되더라도 텐막 런 프로의 유닛은 MMCX 연결 방식이기 때문에 호환 가능한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바꿔 말하면 배터리가 없을 시 유선 케이블을 연결해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연결된 케이블에 따라 튜닝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이어폰은 단선되면 사망이란 공식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착탈식을 경험해본 사용자라면 다른 이어폰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텐막 코리아에서 판매 중인 은도금 MMCX 케이블이다. 5Kg 이상의 장력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광고할 정도로 내구성이 좋다고 알려져 있고 실제 판매량도 많다. 은도금이란 주제가 음향기기 쪽에서 꽤 민감한 주제라 자세한 언급은 자제하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착탈식 이어폰의 경우 케이블에 따라 음질에 어느 정도 영향을 받는다.

 

텐막 런 프로의 이어 헤드를 은도금 MMCX 케이블에 연결한 모습. 일반적인 인 이어 이어폰과 다를바 없다. 다만, 별도의 파우치가 제공되지 않는 것은 아쉽다.

 

이어 부분에는 별도의 철심이 들어가 있지 않다. 기본 형태로 사용해도 무리 없이 고정되지만,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헤어드라이어로 열을 가하는 정도로 쉽게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다.

 

Earphone Specification

 

Bluetooth Version : 4.1

Support Protocol : a2dp / avrcp / hfp / hsp

Stereo Audio : sbc / aac / Apt-x

Voice quality : CVC 6.0

Communication Distance : 10m

Music Time : up to 8Hrs

Call Time : up to 8Hrs

Standby Time : 300Hrs

Charge Time : around 2Hrs

Charge Voltage : DC 5.0V

Battery Type : Li-Po Battery 3.7v / 50mAh×2ea

Frequency Response : 20Hz-20KHz

 

TENNMAK RUN PRO의 성능은?

 

블루투스 케이블과 넥 밴드, 착탈식 이어폰의 조합은 꽤 괜찮아 보였고 실제 착용감도 좋았다. 기본 실리콘 팁 외에 폼 팁을 추가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패키지를 구성한 것 역시 칭찬할만한 부분이다. 다만, 활동성을 강조한 상품 DB와 착탈식 구조임에도 별도의 파우치가 구성에서 빠진 것은 아쉽다. 이유인즉, 배터리 소모로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MMCX케이블을 활용해 이어폰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은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지만 이때 분리된 블루투스 케이블을 겉옷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 두는 것은 어느 정도 불편함이 야기 된다. 역으로 보관이 필요한 MMCX케이블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서 다니는 것도 썩 좋은 선택은 아니니까. 물론, 이게 무슨 큰 불편이냐 주장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본다. 다만, 본 글은 리뷰로 여러모로 제품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만큼 비난이 아닌 비판, 의견이라 바라봐 주길 바란다.

 

TENNMAK RUN PRO의 이어 유닛은 TENNMAK PRO에서 어느 정도 검증이 된 상태이다. 가격 대 성능 비가 좋다, 단선 방지 구조가 마음에 든다, 소리가 풍부해졌다, 착용감이 좋다, 저음이 마음에 든다 등등 대부분 호평이다. 실제 가창력은 어떤지, 잡음은 없는지 블루투스 모드 일 때와 MMCX케이블 연결 상태일 때 각각 음악, 영화, 게임, 통화 환경에서 사용해 봤다.

 

음악과 영화를 감상하는 최선의 조합 폼팁 +은도금 MMCX케이블

 

TENNMAK PRO 유닛의 특징은 듀얼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뿜어내는 단단한 저음이다. 단순히 저음만 놓고 평가하자면 웬만한 고가의 이어폰, 헤드셋과 견주어도 될 만큼 저음을 뿜어낸다. 흔히 표현하는 웅웅 거리는 음이 아니라 어느 정도 해상력도 갖췄기에 저음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사용자라도 ? 괜찮은데?’라는 표현이 나올법한 수준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저음만 놓고 평가했을 때 중고음을 저음과 함께 테이블에 올려놓고 말을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중저음이 지나치게 강조되다 보니 중고음 영역 대의 음이 상대적으로 묻혀 버린다. 비트가 강조되는 힙합이나 록, 액션, 판타지 장르에서는 이러한 퍼포먼스가 나쁘지 않지만, 드라마나 스릴러, 발라드, 뉴에이지, 보컬의 음색나 밸런스가 강조되는 장르에선 아쉬움이 드러난다. 성악에 비유하자면 테너와 바리톤이 제 위치에서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데 베이스 파트가 관객 코앞까지 내려와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고 봐도 무리가 없다. 쉽게 말해 밸런스가 좋은 음색은 아니란 말이다.

 

그래서 추천하는 조합은 기본 유닛, 폼팁, 은도금 MMCX케이블이다. 기본 유닛에 블루투스 케이블, 실리콘 팁으로 들었던 소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밸런스, 차음성, 해상력, 착용감이 상당히, 눈에 띄게 좋아진다. 1.5~2배 정도 부스팅 되는 느낌이라면 이해가 갈지도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TENNMAK RUN PRO의 조합으로 음악이나 영화를 감상할 수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상대적으로 위에 언급한 조합이 밸런스나 차음성이 안정적이란 뜻이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오히려 야외 활동이나 운동 중에는 주변 소음이 일정 수준 이상 발생하는 만큼 단단한 중저음이 귀를 즐겁게 하는 요소일 수 있다.

TENNMAK RUN PRO is for Gaming

 

요즘 게이머를 위한 중저가용 게이밍 전용 헤드셋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언뜻 보기엔 화려하고 프로게이머가 된 듯한 디자인과 완벽한 차음성을 제공할 거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게이밍이란 이름 뒤에 가려진 성능은 처참한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히려 TENNMAK RUN PROfor Gmaing이란 타이틀을 달아도 좋을 정도다. 그 정도로 in Game에서 사플 능력과 해상력은 발군이다. 앞서 언급한 단단한 중저음 역시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와 다양한 탈것과 무기로 서바이벌 슈팅 게임에 대명사인 배틀그라운드에선 강점으로 드러난다. 해상력도 수준급이라 그동안 번들 or 저가형 이어폰만 사용해온 사용자라면 사플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탄성이 나올지도 모른다.

 

블루투스로서의 성능은? Not Bad

 

블루투스 4.1, aptX 코덱, CVC 6.0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집약되었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블루투스로서의 성능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물론, 딜레이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고 음성 통화 시 마이크의 음질은 조금 아쉽다. 워낙 유닛과 블루투스 밴드, 중저음의 장점이 크다 보니 상대적으로 크게 다룰만한 단점은 아니지만, 행여나 노이즈 전혀 없고 통화 음질도 좋고 딜레이도 전혀 없는 가성비 최강의 제품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겠다 싶어 사족을 달아봤다. 비슷한 가격대에 블루투스가 대부분 그러하듯 TENNMAK RUN PRO 역시 이 부분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최고의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지금까지 살펴본 TENNMAK RUN PRO는 하나의 유닛으로 블루투스 케이블과 MMCX 유선 케이블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가 소모되어 블루투스 이어폰을 활용할 수 없게 되었던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목걸이형 블루투스 케이블과 달리 가볍고 부드러운 재질에 넥밴드형 디자인과 철심이 없는 이어 후크는 이물감을 최소화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TENNMAK PRO의 검증 받은 유닛을 활용해 가격대 이상의 소리를 들려주었으며 이는 필자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다수 구매 후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10만 원, 20만 원대 이상의 제품의 퀄리티를 비교해선 안 된다. 저가형, 중저가형, 번들형, 동급 가격대 제품과 비교해 우수하다고 받아들이면 좋다. 가격 대 성능 비 이어폰, 게이밍 이어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 착탈식 이어폰을 찾는 구매 예정자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제품인 것 같다. 20181215일 최저가기준 49,800.

 

 

 


탑파워, 'Cooler Wing 120' 2+1 행사 진행 가전제품/기타

파워서플라이 및 주변기기 전문 업체 탑파워에서 튜닝용 LED팬 “Cooler Wing 120” 출시 기념으로 2+1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품의 특징으로는 고휘도 LED 사용으로 선명한 색상과 빛을 발광하여 눈부심 없이 부드럽고 일률적인 광원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적용 베어링은 하이드로닉 라이플(Hydraulic EBR Rifle)으로서 정숙하고 안정된 쿨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Hydraulic EBR(Rifle) Type의 베어링은 팬 내부의 샤프트 끝부분을 향해 활발한 윤활 펌핑 작용을 일으키며 내부 윤활유가 샤프트 끝까지 골고루 윤활되어 일반 팬보다 낮은 마찰작용으로 저소음을 기대할 수 있고 유압 라이플 베어링은 일반적인 팬보다 높은 내구성을 보장한다.

팬의 주요 제원은 아래와 같다


Measurement : 120 X 120 X 25mm
Rated Voltage DC : 12V
Operating Voltage : 7~13.2 VDC
Starting Voltage : Max 7VDC
Rated Current : 0.23+/-0.023Amp
Rated Speed : 1200RPM
Noise Level : 28dB/A
Air Flow : 41CFM
MTBF : 30000Hrs
Operating Temperature : -10'C~+70'C
Storage Temperature : -40'C~+70'C
Bearing Type : Hydraulic EBR(Rifle) Type


탑파워의 관계자에 따르면 ‘튜닝용 Dual LED팬인 Cooler Wing은 하이드로닉 라이플 베어링을 적용하여 저소음에 높은 쿨링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며 이번 2+1출시행사를 통해 많은 유저들께서 튜닝에 만족감을 얻으시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1행사는 이번 년도 말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맥스엘리트, 시소닉 3세대 풀모듈러 파워와 호환되는 '시소닉 다이렉트 모드' 출시 케이스/파워서플라이

시소닉(Seasonic), 맥스웰(MAXWELL) 파워 서플라이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명재덕ㆍ양경훈 공동대표, www.maxelite.co.kr)는 시소닉 3세대 풀 모듈러 파워 서플라이와 호환되는 프리미엄 슬리빙 케이블 ‘시소닉 다이렉트 모드(Seasonic Direct MOD)’를 출시한다.

 

슬리빙 케이블은 파워 서플라이와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등을 연결하는 전원선을 다양한 컬러의섬유로 슬리빙 처리하여 시스템의 튜닝효과를 극대화하는 아이템으로, PC 튜닝을 시작하는 마니아의 첫 번째 튜닝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그동안 출시된 제품은 대부분 파워 서플라이가 제공하는 전원 케이블과 연결해 케이블을 연장하는 방식이었으나, 시소닉 다이렉트 모드는 시소닉 풀 모듈러 파워 서플라이와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 덕분에 연결 부위가 줄어 접점저항을 낮출 수 있으며, 선정리도 한결 편리해 더욱 멋진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출시되는 ‘시소닉 다이렉트 모드 스탠다드 패키지(Seasonic Direct MOD Standard Package)’는 24핀 ATX 케이블(60cm)과 CPU 4+4핀 (70cm), PCI-E 6+2핀(60cm, 2개)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더욱 깔끔하게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는 푸시타입 16핀 케이블 홀더(2개), 8핀 케이블 홀더(2개), 6핀 케이블 홀더(2개)가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맥스엘리트는 최근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 차주에는 CPU 4+4핀 보조전원 케이블 2개, PCI-E 6+2핀 케이블 4개, 푸시타입 홀더 12개를 제공하는 ‘Seasonic Direct MOD Multi GPUs Package’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시소닉 다이렉트 모드 케이블은 시소닉의 3세대 풀 모듈러 파워 서플라와 호환된다. 맥스엘리트는 시소닉 M12II 시리즈, 포커스 플러스 골드 시리즈, 포커스 플러스 플래티넘 시리즈, 프라임 울트라 골드 시리즈, 프라임 울트라 플래티넘 시리즈, 프라임 울트라 티타늄 시리즈, 프라임 시리즈와 호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색상은 블랙, 카본 블랙, 화이트, 블랙&레드 4가지로 출시된다.


 

맥스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슬리빙 케이블은 초기 샘플링작업부터 유명 하드웨어 커뮤니티 마니아들과 의견을 함께 나누며 제품화까지 이른 제품”이라 설명했다. 그는 또 “마니아들의 의견을 적극 취합하고, 보다 좋은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다이렉트 슬리빙 케이블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향후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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