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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로부터 공식 인증받은 국민 쿨러 [DEEPCOOL GAMMAXX 400 XT]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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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AMD 공식 홈페이지에는 자사의 CPU를 위한 권장 쿨러 리스트를 발표했다. 그중에서 저가형 공랭 쿨러 중 유일하게 선정된 제품이 있으니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DEEPCOOL GAMMAXX 400 XT’이다. GAMMAX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작년 10월에 국내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PC 하드웨어 전문 유통기업 ㈜브라보텍의 인디-오더 (Individual Order Program) 방식으로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특별한 CPU쿨러이다.

시리즈 모델답게 기존 GAMMAX 제품과 비슷한 디자인에 상단 커버가 적용된 타워형 CPU쿨러로 120mm 스펙트럼 RGB PWM 팬을 장착하고 있으며 최대 1500rpm으로 회전하며 27dBA 소음, 56.5 CFM 풍량의 스펙을 갖고 있다. 스펙만 보면 판매 중인 RF나 CF와 비슷하지만, 지원 가능한 색상, 제어 미지원 등 차이가 있다.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떤지 지금부터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언박싱. 시리즈 모델답게 겜맥스만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이 변함없이 적용되었다. 제품에 대한 디테일한 스펙 역시 확인 가능. 포장재를 통해 각각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보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패키지 구성. CPU쿨러, 사용자 설명서, 조립 킷트, 써멀 그리스 등이 기본 구성으로 제공된다. 각각의 구성품은 개별 포장되어있어 혼용을 방지하고 있으며 설명서는 텍스트 없이 이미지로만 이루어져 있다.

전면부. 157 × 129 × 86mm 크기에 무게는 723g이다. 순수 알루미늄과 구리 조합으로 만들어진 타워형 CPU쿨러이다. 높이가 160mm를 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PC케이스와 호환이 가능하다. 중앙에는 120mm 4PIN PWM 고정 RGB 스펙트럼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다.

쿨링팬을 한 쌍의 클립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탈착이 쉽다. 독특한 모양의 스트라이프 블레이드는 공기의 흐름을 개선하고 소음을 억제하며 RGB 효과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고정 RGB로 싱크 모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주의. Hydro 베어링에 4PIN PWM 연결방식에 최대 풍량은 56.5CFM이며 최대 소음 27dBA, 500~1500rpm으로 회전한다.

6mm 4개의 히트파이프는 베이스에 직접 닿는 구조로 되어있다. 과거에는 이러한 방식이 열전도율은 높지만, 가공이 어렵고 단가가 높아진다는 이유로 꺼려왔지만 최근 가격대 구분 없이 해당 방식이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겉보기엔 비슷할 뿐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상단부. 방열판 및 히트파이프가 그대로 노출되지 않도록 커버처리를 했다. 장기간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레 표면이 산화하게 되는데 코팅 처리나 커버를 씌우지 않는 제품에선 장착과정에서 지문이 그대로 남거나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느낄 수밖에 없다.

쿨링팬을 탈착한 상태에서 베이스 부분에 클립을 고정한다. 이후 나사를 조여준 뒤에 쿨링팬을 재장착하고 4PIN 단자를 메인보드 CPU FAN커넥터에 연결해 주면 끝. 원팬 구조이기에 이렇다 할 간섭도 발생하지 않고 조립에도 여유가 있는 편이다.

이번 리뷰의 비교 대상이다. 보통 가격대가 저렴한 RGB 쿨러라하면 성능도 디자인도 어중간한 제품이란 생각을 하기 쉽기에 기본 제공되는 번들팬의 성능을 점검해봤다. 장착된 쿨링팬은 DEEPCOOL GAMER STORM TF120S BLACK으로 Hydro 베어링에 4PIN PWM 연결방식에 최대 풍량은 64.4CFM이며 최대 소음 34.2dBA, 500~1800rpm으로 회전한다.

메인보드는 ‘ASUS TUF B450M-PRO GAMING STCOM’, CPU는 요즘핫한 라이젠 5600X 버미어이며 PBO 설정만 켰다. 실내 온도는 22℃, 써멀 그리스는 번들 제품을 그대로 사용했다. 바이오스 상에선 PWN&Silence Mode를 적용했으며 오픈 케이스 상태에서 측정한 수치임을 밝힌다.

AIDA64 에 시스템 안정화 툴을 사용해 부하를 준 상황이다. 물론, 링스나 시네벤치처럼 좀 더 가혹한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었지만 어디까지 가성비 라인업에 CPU 쿨러인 만큼 비교적 평범한 상황에서 온도를 측정하는데 목표를 뒀다. 듀얼팬을 장착했을 경우 올 코어 4.6 이상, 최대 4.7에 근접하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CPU 온도는 70~73℃, RPM은 최저 700에서 최대 1510까지 상승한다. 이때 발생하는 소음은 30dBA 중반으로 확인됐다.

그렇다면 기본 번들팬의 성능은 어떨까. 올코어 4.6이상 최대 4.7에 근접하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CPU 온도는 70~75℃, RPM은 최저 755에서 최대 1369까지 상승한다. 이때 발생하는 소음의 수치는 30dBA 중반 정도.

오차범위 내이긴 하나 TF120S을 장착한 쪽이 온도가 조금 더 낮았다. 바꿔 말하면 기본 장착된 스펙트럼 RGB팬의 성능도 좋은 편이란 뜻이다. 이는 장착 방법, 환경에 따라 갈릴 수 있는 정도의 수치인 만큼 자신이 원하는 콘셉트에 따라 팬을 교체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무엇보다 이 타워형 CPU쿨러의 장점은 성능과 감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다. 인기리에 판매중인 딥쿨 RGB 쿨러와 동일한 스트라이프 방식에 블레이드가 적용되어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타사 제품과 확실히 다른 효과를 선사한다. RPM 속도와 무관하게 광량 역시 일정한 편. 다른 RGB 제품과 연동이 되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DEEPCOOL GAMMAXX 400 XT’는 출시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공랭 CPU 쿨러 판매 순위 TOP3에 이름을 올리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운 제품이다. 유통사인 ㈜브라보텍의 인디-오더 (Individual Order Program) 방식으로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특별한 CPU쿨러인 만큼 한국인의 정서와 감성, 적정 가격대를 모두 만족하는 제품이라 말한들 과하지 않다. 하드코어 오버 클럭커가 아닌 라이트한 사용자라면 적정 수준의 전압 설정, PBO 기능을 통해 만족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상품 설명에는 누락되었지만 무뽑기 방지 기능도 더해졌다고 하니 AMD 유저라면 망설임 없이 선택해도 좋다.

감성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에즈윈의 CPU쿨러 [Segotep Frozen Tower T5 (Silver)]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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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고텝. PC하드웨어 전문 제조기업. 15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컴퓨터 케이스, 파워서플라이, 수냉 쿨러, 공냉 쿨러, 시스템 쿨러, 각종 히트싱크 등 다양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관련부분 중국내 TOP3안에 들정도로 인지도가 높다. 브랜드 자체는 낯설게 느껴질지 몰라도 이미 여러차례 관련 제품이 유통된적이 있고 DIY PC 전용 케이스나 마이닝용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선 꾸준히 수요가 있는 편이다.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Segotep Frozen Tower T5 (Silver)’는 타워형 CPU쿨러로 국내 유통은 ‘ASRock은 에즈윈’이 맡고 있다. 120mm RGB PWM팬은 Hydraulic 베어링이 적용되었고 최대 1500rpm±10% 스피드, 최대 풍량 52CFM, 풍압은 1.31mm H2O, 최대 소음은 30.6dBA로 정숙하다. 알루미늄, 구리 재질로 이뤄어져 있으며 5개의 다이렉트 히트파이프는 CPU의 발열을 빠르게 해소한다.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떤지 지금부터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언박싱. 패키지 박스 외부에는 제품에 대한 주요 특징과 스펙, QR코드, 유통사이자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즈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포장 상태 역시 제품의 콘셉트에 맞게 심플한 편. 

패키지 구성. CPU쿨러, 사용자 설명서, 써멀 그리스, 설치 킷트가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된다. 언뜻 보기에 정신없어 보이지만 각각의 구성품은 개별 포장되어 있고 단계별로 설치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써멀 그리스는 1~2회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스펙은 표기하고 있지 않다. 다만, 세고텝의 판매 라인업을 보면 판매 중인 써멀 그리스를 확인할 수 있기에 아마도 자사의 제품을 번들 형태로 제공하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구성품 중 특이한 점이 있다면 쿨링팬 고정 클립을 4개, 총 2세트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클립을 활용한 고정 방식은 탈착이 쉽고 메모리 간섭을 최대한 피할 수 있다. 혹은 내가 보유하고 있는 고성능 팬을 장착하거나 듀얼 팬 구성도 쉬워진다는 뜻이다.

전면부. 148 × 125 × 85mm 크기에 555g 무게, 순수 알루미늄과 구리 조합으로 만들어진 타워형 CPU 쿨러이다. 중앙에는 120mm 4PIN PWM 고정 RGB 쿨링팬이 자리해 있는 모습.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촘촘하게 자리한 히트싱크와 5개의 히트파이프를 확인할 수 있다. 물론, 히트싱크와 파이프의 수가 많다 해서 발열 해소가 잘된다고 단언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무늬만 CPU쿨러는 아닐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다.

총 5개의 히트파이프가 베이스에 직접 닿는 구조로 되어있으며 이를 통해 CPU의 발열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다. ‘Please remove before installation’ 스티커는 장착 전 반드시 제거해야 하니 주의하도록 하자.

상단부. 브랜드 로고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특징은 없는 편. 다소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가격대비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이란 걸 참작해야만 한다.

120mm 쿨링팬은 최대 1500rpm, 풍량 52 CFM, 풍압 1.31mmH2O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소음 및 진동 감소를 위해 고무패킹이 부착되어 있다. PWM 방식에 Hydraulic 베어링을 사용했고 최대 소음은 30.6dBA라고 알려져 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클립을 통해 고정되어 있고 추가 클립 역시 제공하고 있기에 듀얼팬 구성도 가능하다.

쿨링팬을 탈착한 상태에서 베이스 부분에 클립을 고정한다. 이후 나사를 조여준 뒤에 쿨링팬을 재장착하고 4PIN 단자를 메인보드 CPU FAN 커넥터에 연결해 주면 끝. 크기가 작은 편이기에 이렇다 할 간섭도 발생하지 않고 조립에도 여유가 있는 편이다. 

이번 리뷰의 비교 대상이다. 이게 무슨 쿨러야 하겠지만 타사 제품으로 듀얼 팬 구성을 한 모습이다. RGB 퍼모먼스를 갖춘 번들팬과 성능에 초점이 맞춰진 듀얼팬 조합. 언뜻 보기엔 후자쪽이 압승일 것 같지만 과연 그럴지 테스트 결과를 통해 수치를 확인해 보자. 

메인보드는 ‘ASUS TUF B450M-PRO GAMING STCOM’, CPU는 요즘 핫한 라이젠 5600X 버미어이며 PBO 설정만 켰다. 실내 온도는 22℃, 써멀 그리스는 번들 제품을 그대로 사용했다. 바이오스 상에선 PWN & Silence Mode를 적용했으며 오픈 케이스 상태에서 측정한 수치임을 밝힌다.

AIDA64에 시스템 안정화 툴을 사용해 부하를 준 상황이다. 물론, 링스나 시네벤치처럼 좀 더 가혹한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었지만 어디까지 가성비 라인업에 CPU쿨러인 만큼 비교적 평범한 상황에서 온도를 측정하는데 목표를 뒀다. 듀얼팬을 장착했을 경우 올코어 4.6, 최대 4.7에 근접하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CPU 온도는 70~73℃, RPM은 최저 728에서 최대 1371까지 상승한다. 이때 발생하는 소음은 40dBA 초반으로 약간 시끄럽다고 느낄 정도의 수치이다. 

그렇다면 기본 조합으로 부하를 주면 어떨까. 올코어 4.6, 최대 4.7에 근접하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CPU 온도는 71~74℃, RPM은 최저 1004에서 최대 1503까지 상승한다. 이때 발생하는 소음은 30dBA 후반 정도이다. 

예상과 달리 드라마틱한 성능 차이가 발생하진 않는다. 방열면적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쿨링팬이 한 개이냐 두 개이냐는 큰 차이를 불러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좀 더 퀄리티가 좋은 쿨링팬을 장착한다면 차이를 벌릴 수도 있겠지만 비용이나 소음대비 만족도가 클 순 없다. ‘Segotep Frozen Tower T5 (Silver)’의 성능은 기본 번들 팬만으로도 충분히 뽑아낼 수 있다는 말이다.

무엇보다 이 쿨러의 장점은 RGB 퀄리티가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점이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제품일수록 회전수가 하락하면 광량이 줄어든다든지 LED 소자가 너무 잘 보이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세고텝 쿨러의 RGB는 회전수와 무관하게 만족스러운 수준의 광량으로 다채로운 빛을 발산한다. 싱크 모드를 지원하진 않지만, 충분히 다른 제품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Segotep Frozen Tower T5 (Silver)’은 가성비 CPU쿨러 다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본 번들팬의 성능이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RGB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으며 추가 클립을 제공하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듀얼팬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칭찬할만한 포인트이다. 제한된 방열면적으로 인해 성능의 한계는 정해져 있지만 가혹한 오버클럭 환경이 아닌 적정 수준의 PBO를 적용하고 전압 조정까지 더해진다면 라이트한 환경에서 감성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CPU쿨러가 될 수 있을 듯하다.

네고퓨어 프리미엄 글래스





갑자기 서브폰이 필요해 구매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케이스와 강화유리 필름도 구매했습니다. 

케이스야 선택의 폭이 넓지만, 강화유리 필름은 이번에도 변함없이 ‘네고퓨어 프리미엄 글래스’를 선택했죠. 

가격은 확실히 비싸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있습니다. 얇고 터치감 좋고 딱 맞아떨어지는 핏, 

지문이나 외부 오염, 충격으로부터 액정을 효과적으로 보호합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이미 예전에 구매해 직접 사용해 봤으니까요. 

저렴한 아크릴 타입이나 9H or 8H 방탄 필름보단 확실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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