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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과 가격, 그리고 aRGB 퍼포먼스까지 포기 못하는 당신을 위한 CPU쿨러 [3RSYS TEAMMOST TM-4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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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SYS. 2000년에 설립된 PC 하드웨어 전문 제조, 유통업체로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탄탄한 제품부터 하이엔드 제품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묻지마 사후지원’ 서비스, 정기적인 할인 행사, 이벤트 진행으로 고객 친화적 브랜드란 평가가 받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PC 하드웨어 업체 사이에서 20년이 넘는 업력을 자랑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와 서비스에 대해서만큼은 의심할 여지가 없지 않을까. PC 하드웨어 서비스계 3대장이란 타이틀은 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란 뜻이다.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3RSYS TEAMMOST TM-41’은 3RSYS에서 22년 1월에 새로이 선보인 타워형 CPU쿨러이다. non RGB 사용자를 위한 ‘TM-40’과 RGB 사용자를 위해 Addressable RGB가 적용된 ‘TM-41 블랙, 화이트’ 3가지로 구분하고 있으며 그 외 스펙은 동일하다. 120mm MHDB 베어링이 적용된 120mm 쿨링팬은 최대 1600 RPM으로 회전하며 최대 풍량 72 CFM, 소음은 27dBA로 상당히 준수한 편. 높이 153mm에 무게는 450g 정도로 슬림한 편이라 시스템 부담 없이 장착, 활용할 수 있으며 인텔의 최신 12세대 CPU를 지원하고 AMD 사용자를 배려해 별도의 무 뽑기 방지 브라켓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 역시 빼놓을 수 특징이다.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떤지 지금부터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언박싱. 패키지 박스에는 제품에 대한 디테일한 스펙과 Addressable RGB SYNC 지원 여부, 시리얼 넘버, QR코드 등을 표시해 놓았다. 사용자 설명서와 포장재 아래, CPU쿨러와 구성품이 자리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 CPU쿨러, LGA1700용 브라켓, LGA1200용 브라켓, 써멀 구리스, 인텔용 백플레이트, 추가 팬클립, 나사, AMD 전용 세이프티 브라켓과 나사를 포함하고 있다. 쿨러를 탈착할 때 CPU가 쿨러와 함께 뽑혀 나오는 ‘무뽑 현상’을 겪어본 사용자라면 이를 방지하는 브라켓 존재 여부가 얼마나 유용한지 충분히 알고 있을 것이다. 

전면부. 153 × 120 × 48 mm 크기에 무게는 450g으로 알루미늄과 구리, 방열판과 히트파이프 조합으로 만들어진 타워형 CPU쿨러이다. 기본 장착된 120mm PWM 4PIN, 5V 3PIN aRGB 쿨링팬이 장착되어있다. 153mm 정도로 높이가 타사 제품대비 낮으므로 튜닝 메모리나 케이스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쿨링팬은 한쌍의 팬클립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돌출 된 부분을 가볍게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쉽게 탈착이 가능하다. 추가 클립도 제공되기 때문에 쿨링에 진심인 분이라면 듀얼팬 구성도 가능하다. 반투명 화이트 블레이드는 aRGB 효과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MHDB (Magnetic Hydro Dynamic Bearing) 베어링 PWM 방식에 최대 풍량은 78 CFM, 최대 소음은 28dBA, 최소 700, 최대 1600 RPM으로 회전한다.

히트싱크과 6mm, 4개의 구리 히트파이프는 베이스에 직접 닿는 HDT (Heatpipe Direct Touch) 방식으로 되어있다.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구리 산화 방지를 위해 니켈 도금처리를 했기 때문에 장기간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미관상 보기에 좋다. 장착 전 베이스 부분을 보호하는 필름은 반드시 제거 해야한다.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컬러가 적용된 상단부. 아노다이징 방식으로 도색 처리를 했으며 중앙에는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히트파이프 끝부분이 그대로 노출된 것은 아쉽지만 가격대를 고려한다면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 부분. 마감처리는 깔끔하고 손 베임이 발생할 만한 포인트는 없었다.

AMD 경우 기본 백플레이트를 그대로 사용한다. CPU 브라켓에 전용, 붉은색 키트를 설치하고 그 위에 세이프티 브라켓, 무뽑 방지 브라켓을 올려놓는다. 그 위에 다시 공용 브라켓을 올려놓고 나사를 조여준다. 서멀 구리스를 적정량을 도포한 후 쿨링팬과 스티커를 제거한 쿨러를 장착한다. 이후 쿨링팬을 재장착하고 PWM 4PIN 커넥터를 연결하고 메인보드에서 5V 3PIN 단자를 지원할 경우 이를 연결해 준다. 5V 3PIN 단자를 지원하지 않으면 RGB 컨트롤러나 허브를 별도 구매해 원하는 모드와 컬러로 변경이 가능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테스트 시스템의 스펙은 위와 같으며 최대한 동일한 조건, 환경에서 실행하도록 노력했다. 오버클럭 없이 순정 상태, 오픈 케이스 방식으로 실내 온도는 26℃, PWM 표준모드, 번들 서멀 구리스를 펴 바르는 방식으로 도포, 측정했으며 제품별 2회 재장착 과정, 테스트 과정을 반복해 낮은 값을 리뷰에 반영했음을 밝힌다. AMD 번들 쿨러이자 감성 충만한 ‘AMD Wraith Prism’, 경쟁사의 ‘DEEPCOOL GAMMAXX 400 XT’, 그리고 이번 리뷰의 메인인 ‘3RSYS TEAMMOST TM-41’가 테스트에 활용됐다. 

‘AMD Wraith Prism’의 경우 소음은 최소 40dBA 초반에서 최대 40dBA 후반까지 상승했으며 온도는 최저 41℃에서 최대 74℃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수치만 놓고 보면 ‘충분히 사용할 만한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40dBA 후반 소음은 케이스를 책상 아래 놓고 사용하더라도 감내할만한 수치가 아니다. 흔히 말하는 비행기 이륙하는 소음이기 때문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 시스템에 감상용으로 장착, 활용하기를 추천한다. 

경쟁사의 ‘DEEPCOOL GAMMAXX 400 XT’의 경우 최소, 최대 소음 모두 40dBA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온도는 최저 39℃에서 최대 70℃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157mm / 723g / TDP 180 / Auto RGB) 2022년 1월 인기순위 TOP5안에 랭크된 제품인 만큼 준수한 성능과 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번 리뷰에서 소개하고 있는 ‘3RSYS TEAMMOST TM-41’의 성능은 어떨까?

‘3RSYS TEAMMOST TM-41’의 최소 소음은 30dBA 후반, 최대 소음은 40dBA 초반까지 상승했으며 온도는 최저 38℃에서 최대 68℃까지 상승했다. (153mm / 450g / TDP 200 / Addressable RGB) 스펙만 놓고 보면 이러한 결과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다. 물론, 그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평가절하하는 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공랭쿨러, 그중에서도 가성비 라인업에서 이 정도 차이는 확실히, 분명하게 유의미하다고 말할 수 있다. 게다가 Addressable RGB SYNC까지 지원하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PC 콘셉트에 어울리는 컬러 매칭이 가능한 점 또한 빠질 수 없는 장점이다.


그렇다면 ‘3RSYS TEAMMOST TM-41’에 듀얼 쿨링팬을 적용한다면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까? 가성비 쿨러를 사용하고 있고 추가 팬클립이 있으면 듀얼 쿨링팬에 장착, 성능 향상을 기대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사용자의 호기심 해결을 위해 가성비로 너무나도 유명한 A사의 쿨링팬을 듀얼로 장착,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결과는 위와 같다. 기본 번들 원팬을 사용했을 경우 대비 소음, 온도 모두 차이가 없었기에 굳이 추가 지출을 하면서까지 듀얼팬 구성을 할 필요는 없다는 뜻이다. 

하이엔드급 공랭 대장이라 불리는 쿨러는 방열면적이 저가형 대비 넓고 제조 공법 자체도 다르므로 추가 쿨링팬을 장착할 경우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지만, 가성비 라인업에선 효과가 미비하거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굳이 이 제품만의 단점이라 보긴 어렵다. 단지 듀얼팬 구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한 조언 정도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aRGB 퍼포먼스. Addressable RGB를 지원하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PC콘셉트에 맞춰 컬러를 설정할 수 있다. 광량도 준수하고 타사 제품과 어울림도 좋은 편이다. 다만, 상단부분에 RGB 효과, 화려함이 빠진 것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 

지금까지 살펴본 ‘3RSYS TEAMMOST TM-41’은 타사 제품대비 크기는 가장 작고 가벼우면서 소음도 착하고 Addressable RGB까지 지원하는 만큼 원하는 공랭쿨러 가성비 탑포지션을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물론, AUTO RGB 제품대비 가격이 살짝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 레인보우 RGB보단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PC 콘셉트에 따라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메리트가 있다. 

과거 3RSYS가 공랭쿨러에 진심이었던 시절, 선보였던 프리마, 보스 시리즈 시절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동급 제품대비 절대 뒤처지지 않는 스펙과 가격대로 출사표를 던졌기에 라이트한 시스템을 구성 사용할 예정이라면 이 제품을 구매 목록에 넣고 고민해 볼 만하다. 요약하자면 ‘난 성능, 소음, 케이스를 가리지 않는 호환성, 무뽑 방지 기능, Addressable RGB 모두 포기 못 하고 가격도 적당했으면 좋겠어’라는 말하는 가성비 유저에게 딱 어울리는 제품이란 뜻이다.

21년 1월~12월 싹쓸이 1등! MSI 그래픽카드 지포스 라데온 통합 1등 기념 이벤트 이벤트소식



​1. 이벤트 기간
2022년 1월 5(수) ~ 1월 18일(화)

​2. 당첨자 발표
2021년 1월 20일(목) 이후 당첨자 개별 안내

3. 참여 대상
MSI 그래픽카드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4. 이벤트 경품
MSI 지포스 RTX 3060 게이밍X 트윈프로져8 * 1명
http://prod.danawa.com/info/?pcode=13470908

MSI 럭키박스 * 10명

너구리 라면 기프티콘 * 200명


5. 신청서 제출 링크
http://naver.me/Gfo0gdQL

6. 참여 방법
1) 신청서 제출 링크에 접속합니다.
2) 퀴즈 정답을 입력합니다.
3) 이벤트에 관한 내용을 블로그 / 카페 / 소셜네트워크 / 기타 커뮤니티 등에 업로드 합니다.
(단, 해당 카페, 커뮤니티 등의 운영 사항에 위반되지 않는 공유만 가능)
4) 공유한 링크를 신청서에 기입하고, 제출을 완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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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효율을 높인 가성비 케이스 등장 [마이크로닉스 COOLMAX BANSHEE] 리뷰




#마이크로닉스,# 케이스, #컴퓨터케이스, #메쉬케이스, #COOLMAX, #BANSHEE




마이크로닉스. 1996년에 설립된 PC 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다양한 게이밍 기어, 자체 브랜드, PNY Technology의 제품 등을 유통하고 있다. 기술부터 디자인 개발, 유통, 사후지원까지 처리하는 국내 몇 안 되는 기업으로 가격대비 품질이 좋다 보니 시장 점유율 역시 높은 편. 그중 파워서플라이와 PC케이스, 게이밍 키보드와 마우스 제품군에 대한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 ‘에일리’를 메인 모델로 내세워 이벤트를 진행, 마케팅에도 진심인 모습이다.

이벤 리뷰에서 소개할 ‘마이크로닉스 COOLMAX BANSHEE’는 표준ATX 규격의 미들타워 케이스로 작년 12월에 국내 첫선을 보였다. 이름에서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듯이 올 블랙, 매시 구조에 6개의 120mm 번들 팬을 탑재해 쿨링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ITX, M-ATX, ATX 메인보드, 최대 160mm 높이의 CPU쿨러, 최대 32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전면 280mm, 상단 240mm 라디에이터까지 소화하는 호환성을 자랑한다. 가격은 3만 원대 중반으로 부담 없는 편. 과연 실제 모습은 어떤지 지금부터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하자.

밴시. 아일랜드 신화에 등장하는 요정, 각종 in GAME 캐릭터의 이름으로 활용됐을 정도로 친숙한 이름이다. 올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매시 구조에 6개의 120mm 번들 팬을 기본 장착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화려함보단 실용성에 초점이 맞춰진 케이스란 걸 예상할 수 있다.

전면 커버를 탈착하면 쿨맥스 로고 스티커가 붙여진 3개의 120mm 쿨링팬이 보인다. 정확한 스펙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12V 0.17A 수치로 미뤄보아 무난한 쿨링 능력과 저소음을 겸비하지 않았을까 싶다. 매시 구조로 쿨링 효율을 높인 디자인은 좋지만 필터의 부재, 호불호가 갈릴법한 폰트가 적용된 로고는 다소 아쉬운 부분. 

상단부. 좌측에서부터 LED ON/OFF 스위치, USB 3.0 × 1ea, USB 2.0 × 2ea, HD Audio, MIC 단자, 리셋 스위치, 파워 스위치 순으로 자리해 있으며 뒤쪽으로 착탈식 먼지 필터가 보인다. 2개의 120mm 쿨링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140mm × 2ea or 24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다만, 튜닝램 장착시 간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경우 상단보단 전면에 장착하는 편이 좋다. 전면 240, 280mm 수랭쿨러 장착 가능.

우측면. 파워 서플라이가 노출되지 않는 구조로 4T 강화유리는 이 부분을 덮지 않는다. 측면 노출, 튜닝 효과를 아예 배제하기 보단 최소화면서 깔끔한 콘셉트를 유지하는 방향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200 × 370 × 445mm 크기의 컴팩트한 크기의 미들타워 규격의 케이스이지만 장착 가능한 그래픽카드의 길이는 320mm이며 최대 장착 가능한 CPU 쿨러의 높이는 160mm로 부족함이 없다. 파워 커버 상단에는 SSD or 2.5형 HDD를 장착할 수 있는 브라켓이 기본 제공되며 이를 탈착할 경우 120mm × 2ea를 추가 장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하단부. 받침대와 착탈식 먼지 필터가 보인다. 우측의 손나사를 풀면 내부 드라이브 베이를 탈착할 수 있어 저장장치를 장착하기 편리하고 제거할 경우 크기가 큰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거나 선정리 공간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

좌측면. 곳곳에 케이블 정리를 위한 홀과 홈이 마련되어 있으며 SSD or 2.5형 HDD를 장착할 수 있는 브라켓도 보인다. 충분한 공간이 확보된 만큼 조립 과정 역시 수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스 외 제공되는 구성품은 각종 나사와 스탠드 오프가 전부다. 초심자라면 설명서나 케이블 타이가 빠진 것은 아쉽겠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담백한 구성이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미들타워 케이스 규격 케이스 조립이 오랜만이다 보니 공간이 넉넉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케이블을 억지로 구겨 넣고 사이드 패널이 볼록 튀어나오는 등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상단에 장착된 쿨링팬과 매인보드의 히트싱크 사이에 여유가 거의 없다 보니 CPU 보조 전원 케이블을 미리 빼놓은 상태로 메인보드에 장착해야만 불편함이 없다. 바꿔 말하자면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 후 CPU 보조 전원 케이블, CPU쿨러 등을 장착하기란 쉽지 않다는 뜻이다.

평균 소음은 40dBA 정도로 정숙하다. 6개의 120mm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지만, 저속으로 세팅되어 있으므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은 없다고 봐도 좋다. 순수 번들 팬의 소음은 30dBA 초반 정도로 거의 들리지 않는 수준. 측정된 소음 최대치의 주범은 CPU쿨러라고 봐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마이크로닉스 COOLMAX BANSHEE’는 화려함보단 무난한 디자인, 6개의 120mm 쿨링팬과 매시 디자인이 만들어내는 쿨링 효율이 돋보이는 미들타워 케이스란 걸 알 수 있었다. 다만, 전면 필터 부재,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로고 디자인, 타이트한 상단 공간 등은 구매전 고민이 필요한 포인트. 3만 원대 중반, 다수의 쿨링팬을 기본 제공하는 만큼 혜자스럽고 이런저런 고민 없이 라이트한 시스템을 꾸미기엔 이상적인 케이스임엔 이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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