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counter

free counters

앱솔루트코리아

오디오트랙

엔바이존

로지텍

NCTOP

리플미니

비스타타블렛

애드센스

위글

다나와리포터

다나와리포터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AONE



설치비 부담없이 이젠 다빈치로 바꾸자 [다빈치 LED 2세대 DIY 홈 모듈 2등 주광색 36W] 리뷰

시크릿 구매 찬스


http://www.davinciled.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75




LED의 등장은 조명계의 혁명이란 표현이 과하지 않다. 기존의 전구나 형광등 대비 작고 견고하여 쉽게 파손되지 않고 수명도 10배 이상 길다. 수명이 길어진 만큼 조명 교체 기간 역시 비약적으로 길어졌고 무엇보다 전력 소모량이 평균 50% 이상 절감된다. 출시 초반에는 고가의 가격과 눈 피로를 유발하는 플리커 현상, 점광원이란 단점 아래 호불호가 갈렸지만 최근 발전된 기술과 개선과정을 통해 제조 단가를 낮추고 플리커 현상을 극복한 플리커 프리 제품까지 등장하게 되면서 LED 조명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리뷰에서 소개할 다빈치 LED 2세대 DIY 홈 모듈 2등 주광색 36W’는 생활조명 전문기업 다빈치 LED Lighting’에서 개발한 특허받은 모듈형 LED 조명으로 기존 등기구를 활용한 간편한 램프 교체가 특징인 제품이다. 과연 기존의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 알려진 특징 외에 장단점은 무엇인지 리뷰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언박싱. 에어캡과 무지 박스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는 모습. 내부 구성품은 비닐로 한번 더 포장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구성품. ST-36WD 모듈(안정기 포함) × 2ea, 고정용 자석 브라켓 × 4ea, 설치 매뉴얼이 제공된다. 기존 LED 모듈과 다르게 등기구를 교체하고 각종 브라켓, 나사 등을 제거할 필요 없이 설치 방법이 간편해졌기에 자연스레 구성도 심플해졌다.

 

고품질 LG이노텍 G3(Energy STARTM-21 Report, LG INNOTEK)을 적용해 형광등 대비 소비전력은 50% 절감되고 1.5~2배 밝아졌다. 플리커 프리 기능이 더해진 LED전용 안정기는 모듈과 함께 국내에서 만들어졌기에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한다.

 

특허받은 브라켓. 기존의 LED 모듈은 나사나 양면테이프, 자석을 이용해 장착하더라도 등기구 내부에 기존의 브라켓이나 안정기, 고정 클립 등을 제거해야 설치가 가능했던 것에 반해 다빈치 LED 2세대 DIY 홈 모듈 2등 주광색 36W’는 상하좌우 어느 방향이든 원하는 위치에 브라켓을 고정할 수 있다. 35mm의 여유 공간이 보장되므로 기존의 부속품을 제거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온라인 마켓에서 LED 모듈을 판매하며 옵션 형태로 구매 가능한 자석보다 훨씬 자성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견고하게 설치할 수 있다.

 

설치 방법은 상당히 쉽다. 드라이버나 니퍼, 펜치와 같은 공구는 일체 필요가 없고 양손과 장갑만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설치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전기를 연결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많은 분들이 등교체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겠지만 가정 내 누전 차단기OFF하고 안전한 상태에서 ‘LED 모듈 전원선을 기존 등기구 내에 설치된 커넥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설치 방법이 상당히 간편하긴 하나 누군가에겐 이마저도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 이를 고려한 디테일한 설명서에는 작업 순서뿐만 아니라 배선작업 방법, QR코드를 통해 설치 동영상까지 시청 방법까지 다루고 있으니 한 번쯤 정독해 보기를 추천한다.

 

탄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커버를 적용해 1차 눈부심 현상을 방지하고 기존의 등기구 커버로 2차 필터링 되어 점광원의 단점을 최소화했다. 또한, PCB가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안전사고 발생 확률을 현저치 낮췄다. 특수 자석으로 만들어진 브라켓은 넉넉한 여유 공간을 보장하고 최대 3.3kg의 하중을 지지할 수 있어 견고하게 장착된다.

 

작년 10월 대한민국 가구 평균 전력 사용량이 200Kwh 정도임으로 이를 기준으로 해서 방3개 거실에 각각 일반 형광등 36W×2ea를 다빈치LED 18W 교체×2ea로 형광등 55W를 다빈치LED 25W로 교체했을시 1년에 절약되는 전기요금은 7만 원이 넘는다. 물론, 이는 가구마다 적용되는 누진제 구간, 사용 습관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는 만큼 절댓값이 아니기에 단순 참조용으로 받아들이면 좋다. 다빈치 홈페이지 (http://www.davinciled.co.kr/calculator.html)에서 예상 절약 금액을 계산해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다빈치 LED 2세대 DIY 홈 모듈 2등 주광색 36W’는 고급 LG이노텍 G3(Energy STARTM-21 Report, LG INNOTEK)을 적용해 형광등 대비 소비전력은 50% 절감되고 1.5~2배 밝아졌다. 폴리카보네이트 커버를 적용해 점광원 특유의 단점을 극복하고 플리커 프리 기능이 더해진 LED전용 안정기를 장착해 시력 보호에도 앞장선 모습이다. 특허받은 브라켓을 활용하면 기존 등기구의 부속품을 제거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기에 전, 월세 거주자도 LED 조명 설치로 전기세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사 후에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은 무엇보다 큰 장점이다.

 

다만, 초기 비용이 일반 형광등 대비 고가라는 점이 발목을 잡긴 하나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이는 단점이라고 말하긴 어렵다. LED 모듈의 사용시간은 53,000시간으로 24시간 사용하더라도 6, 하루 평균 6시간 정도 사용하면 24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일반 형광등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긴 하나 LED 대비 수명이 짧아 교체 주기 역시 짧아서 누적되는 금액은 어느새 설치 비용을 뛰어넘는 순간이 온다. 집 근처 조명가게에서 과한 설치 비용을 요구해 LED 조명 교체를 망설이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다빈치 LED 2세대 DIY 홈 모듈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보면 어떨까. 20191013ST-36WD 2등 기준 69,000. 배송비 무료. (아래 시크릿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