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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마우스추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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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게이밍 마우스 G102의 후속작 [로지텍 G102 2세대 LIGHTSYNC]

G1. 2005년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오랫동안 로지텍을 대표하는 국민 마우스로서 만족스러운 그립감과 감도, 내구성을 갖추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많은 사용자로부터 사랑받았다. 피시방에서도 G1의 모습을 확인하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오죽했으면 단종된 이 제품을 못 잊어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후기까지 등장했던 걸 떠올려보면 G1의 인기는 정말...

완성도 높은 무선 게이밍 마우스 등장 [제닉스 타이탄 G mini 무선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마우스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제조사들은 앞다투어 저마다의 ‘게이밍 브랜드’를 런칭하고 저마다의 특징과 장점을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마우스 센서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메인 칩셋의 선택지가 제한적인 가운데 브랜드별 큰 차이가 존재할지 의구심이 생기기도 하지만 칩셋 하나만으로 마우스가 완성되지 않을뿐더러 연결방식, 그립감, 소재,...

프나틱 15주년 기념 시그니처 한정판 for gaming 마우스 [프나틱 기어 CLUTCH 2 Anomaly Signature Edition]

블리자드의 역작 스타 크래프트의 등장은 국내 피시방 산업뿐만 아니라 초고속 인터넷망 보급에도 적지 않은 공헌을 했으며 프로게이머란 직업이 탄생하고 극적이고 감동적인 상황을 만들어내는 스타플레이어의 등장은 팬들은 열광하게 했다. 이러한 에너지는 리그 활성화로 이어졌으며 게임이란 단어의 부정적 의미를 개선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끌어냈다. 또한...

맥스틸이 선보일 하이엔드급 마우스 [맥스틸 RATIO S10 블랙]

과거 마우스 판매 인기 순위 상위에 랭킹을 보면 저가형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마우스는 그저 입력만 잘되면 된다는 인식이 있다 보니 제조사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기능과 성능 향상보단 저렴한 가격에 초점을 맞춰 개발, 판매가 이뤄졌다. 고가의 브랜드를 제외하곤 모호하고 개성 없는 제품이 대부분이었고 이러한 흐름 속에 가격 경쟁이 심해지다 보니 내구성이 좋...

상어 군주란 브랜드 들어봤어? [CHENGLIN SHARKHAN XG500R 게이밍 마우스]

CHENGLIN SHARKHAN XG500R 게이밍 마우스   상어 군주란 브랜드 들어봤어?   삼성과 LG, 그리고 애플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업체가 신생 브랜드 출시하겠다고 말한다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응원하고 관심 있게 지켜보는 이도 있겠지만 아마도 10에 8, 9는 걱정과 우려 섞인 시...

당신을 위한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OZONE Radon Opto]

게임은 물론이고 여타의 PC 사용 환경에서 마우스의 활용 빈도는 단연 높다. 양손이 아닌 한손만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조작,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매력적이다. 그래서 인지 최근 출시해 엄청난 화재를 몰고 다니는 디아블로3 역시 대부분의 조작을 마우스만으로 가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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