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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마이크로닉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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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8 등급 완전 방수 기능으로 내구성 UP [마이크로닉스 MANIC X38 4세대 광축 IPX8 완전방수 게이밍]

키보드 판매 인기순위를 살펴보면 대부분 기계식 키보드가 이름을 올리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멤브레인이나 펜타그래프 키보드 대비 가격이 비싸지만, 상대적일 뿐 다양한 제조, 유통사들이 경쟁에 뛰어들다 보니 자연스레 품질은 좋아지고 가격은 내려왔다. 물론, 전체적인 가격대가 내려왔다기보단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하이엔드군으로 라인업의 다양해졌고 소비자의...

매너있는 당신을 위한 [마이크로닉스 MANIC E5S C-TYPE 멀티리시버 무소음 무선 마우스]

카페에서 독서실에서 사무실과 같은 장소에서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하는 행위는 가정에서 작업실에서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하는 행위와 큰 차이점이 있다. 후자의 경우 청축 기계식 키보드를 경쾌하게 두드리고 수차례 마우스를 클릭한다 한들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전자의 경우 장소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 늘 소음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공공장소. 단어 그대로 나 이...

합리적인 가격 기계식 키보드 입문용으로 최적 [마이크로닉스 MANIC X30 마닉축 기계식 키보드 (갈축)]

기계식 키보드라 하면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언뜻 보기엔 일반 키보드와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키보드의 종류와 품질을 결정하는 특정 제조사의 축이 사용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작은 시장성, 일부 마니아를 위한 제품이란 인식, 독점 기술 비용, 수입, 유통 마진 등 다양한 이유가 더해지면서 고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물론, 일반 키보드 대...

완성도 높은 화이트 감성 케이스 등장 [마이크로닉스 Master Z2 강화유리 White]

영화를 제작할 때 기획 단계에서부터 속편을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 집필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뜻밖에 흥행몰이로 속편 제작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흐름은 비단 영화뿐만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에서도 제작 방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고 우리는 이것을 시리즈, 혹은 시즌제라 부른다. 속편 is ‘흥행에 성공한 작품’, ‘수익 보장’이란 꼬리표가 따...

3만원대 초반에 기본 쿨링팬이 다섯개?! 극가성비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사하라]

“차가 뭐 있나. 밟으면 딱 나가고 딱 서면 되지.” 최근 모 자동차 회사의 광고 문구다. 차의 기본에 충실한 퍼포먼스는 물론 감각적인 스포츠 쿠페형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을 지닌 브랜드의 매력을 다이내믹한 주행 장면으로 표현했다. 이 광고를 본 소비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기본기의 중요성을 직설적으로 어필함에 있지 않았나...

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4세대 광축 키보드를 만나자 [마이크로닉스 MANIC X48 4세대 광축 완전방수 게이밍 크리스탈키캡 (민트 화이트)]

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4세대 광축 키보드를 만나자   PC의 성능을 좌우하는 CPU나 메인보드, 메모리, 그래픽카드의 선택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것에 반해 마우스와 키보드와 같은 입력장치엔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편이다. 마우스는 클릭만 잘 되면 된다, 키보드가 입력만 잘 되면 된다고 말한들 부정할 순 없겠지만 다양한 환경에서 PC를 오래...

500W 파워 구매를 앞둔 당신을 위한 최적의 선택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500W +12V Single Rail 85+]

2018년 4관왕에 빛나는 파워 서플라이   파워 서플라이는 규격화되어있는 제품이다. 네모반듯한 디자인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고 케이블의 위치나 쿨링팬의 개수는 엔트리급이나 하이엔드급이나 언뜻 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파워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은 대부분 내부에 있고 회로의 구성이나 마감처리는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기에 소비자...

무상 보증기간 5년에 애프터 쿨링까지?! [마이크로닉스 Cyclone III 400W After Cooling]

마이크로닉스가 제시하는 엔트리 라인업   오버클록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제조사와 유통사 역시를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메인보드의 전원부는 튼튼해졌고 메모리는 방열판에 LED를 수놓은 옷으로 갈아입었으며 CPU의 솔더링은 개선되었다. 물론, 인텔의 경우 어디까지나 사측의 주장일뿐 하드코어의 사용자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뚜따를 하고 리퀴드...

마이크로닉스가 제시하는 효율과 감성의 조화 [마이크로닉스 Master T500V 스펙트럼 RGB 강화유리]

마이크로닉스가 제시하는 효율과 감성의 조화   내가 구매한 PC 부품이 케이스와 호환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면 냉각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냐 혹은 감성을 추구할 것이냐는 주제로 고민에 빠지게 된다. RGB가 적용된 화려한 시스템이 주는 매력이 작지 않지만 그렇다고 RGB만 쫓다 보면 냉각 효율이 아쉽고 비용 지출 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

ARGB와 화이트 감성이 만들어내는 ‘美’ [마이크로닉스 L1 강화유리 화이트]

마이크로닉스의 아이덴티티와 ARGB의 만남   PC하드웨어 전문 제조, 유통기업 마이크로닉스에서 2018년 12월 말에 새롭게 선보인 미들타워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L1 강화유리 화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이스 시장에 대세가 되어버린 3팬 노출 방식을 과감히 배제하고 마이크로닉스 특유의 선형 디자인 콘셉트에 ARGB로 정점을 찍어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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