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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파워서플라이추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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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대 고효율 800W 파워서플라이 [AONE STORM 800W 80PLUS BRONZE]

파워 서플라이 만큼 외형 변화가 거의 없는 하드웨어도 드물다. PC의 전원을 공급하는 규격화된 제품이고 디자인이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뿐더러 케이스에 장착되면 거의 외부로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선 굳이 외형 변화에 고심할 필요가 없긴 하다. 그래서일까 내부 부품의 퀄리티는 높아지고 회로 구성은 간결해졌으며 일정 등급 이상 효율을 만족하는...

6년 무상 1:1 새제품 교체 극가성비 파워 [에피테크 ENERGY OPTIMUS ORBIT 750B 80PLUS BRONZE]

명불허전 슈퍼플라워는 슈퍼플라워였다 [SuperFlower SF-600R12ST MEGA 80PLUS STANDARD 230V EU]

뉴젠씨앤티는 2010년 슈퍼플라워 제조업체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국내 유통, 사후지원을 제공하며 다양한 관련 특허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 한때 다나와 판매순위 상위권에 랭크되어 엄청난 호응을 이끌었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잠시 주춤한 모습. 라인업의 다양화와 더욱 향상된 퀄리티, 사후지원 서비스, 이벤트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500W 파워 구매를 앞둔 당신을 위한 최적의 선택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500W +12V Single Rail 85+]

2018년 4관왕에 빛나는 파워 서플라이   파워 서플라이는 규격화되어있는 제품이다. 네모반듯한 디자인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고 케이블의 위치나 쿨링팬의 개수는 엔트리급이나 하이엔드급이나 언뜻 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파워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은 대부분 내부에 있고 회로의 구성이나 마감처리는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기에 소비자...

잘만은 쿨러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잘만 EcoMax 600W 83+]

잘만은 쿨러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잘만하면 쿨러, 쿨러하면 잘만이던 시절이 있었다. CNPS 라인업이 선전하고 있지만, 그 당시 보여주었던 독보적인 모습과 고객의 선호도는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은 전시회에서 항상 주목을 받았고 대부분의 고성능 그래픽카드에는 잘만의 제품이 장착되...

무상 보증기간 5년에 애프터 쿨링까지?! [마이크로닉스 Cyclone III 400W After Cooling]

마이크로닉스가 제시하는 엔트리 라인업   오버클록이 점차 대중화되면서 제조사와 유통사 역시를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메인보드의 전원부는 튼튼해졌고 메모리는 방열판에 LED를 수놓은 옷으로 갈아입었으며 CPU의 솔더링은 개선되었다. 물론, 인텔의 경우 어디까지나 사측의 주장일뿐 하드코어의 사용자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뚜따를 하고 리퀴드...

무상 보증 기간 5년인데 2만원대 파워가 있다? [CHENGLIN SHARKHAN ECOBOOST 500W 82+]

샤칸이 제시하는 새로운 심장을 만나다   흔히 파워서플라이를 ‘심장’에 비유한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은 전체 안정성을 상승시켜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이러한 비유는 적절하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시스템 구성에 있어도 파워의 비중은 절대 작지 않은데 흔히 말하는 가성비 PC나 사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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